Saturday, September 26, 2015

괜찮아 괜찮다

가끔식
자기 한테 이런 질문 물어서요
나는 원하는건 뭐에요? 필요한건 뭐에요? 진짜 안 행복했어요?
왜 갑자기 이렇게 불행 되서요?
세상에 왜 이렇게 창인에요?
나는 왜 이렇게 힘들어요? 하긴 여기 인간 이니까.
고민일이 힘들일이 되게 많아요
아니면 이거 인생 아니야
나는 왜 아직 안 만족해요? 필요한 건 다 있어요
뭐가 원한는건 아빠 다 줘써요..나는 뭐가 안 불만에요
그래 나도 몰라요
알고싶어요...도때체 뭐가요

자유???
혹시 나는 제일 필요한건 자유에요?
이렇게 보면 맞는
지금 제일 필요한건 자유 밖에없어 .....

나는 할고싶은 일이 너무 많아서
원한는건 도 많아서
근데 자유 없어 때문에 다 안되서요
그래 이거 바로 네 질문에서 대답이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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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요즘 되게 힘들어요
말하는 친구 도 없어
집에서 도 힘들어요

힘들때 한 사람만 생각있어요
그 사람 바로 혜린이에요~
근데
요즘 진짜 뭐가 이런 느낌였어요
친구지만
근데 무시했어요
저 한테 무시했어요  우리 혜린
어떻게 말해지 몰라지만
그냥 그런 느낌 되게 강항 느꼈어요
혜린은 몰라죠

갑자기 너무 멀어서 느낌가 있어요

지금은 혜린은 옛날 혜린 아니에요
좀 달라요
혹시 그 달라 사람은 혜린 아니고 나에요
나 한테 진짜 소중한 사람 갑자기 다름 사람 되였어 좀 힘들어요

나는 왜 항상 기다리지??
혜린 자기에 생활도 있어요
나는 좀 귀찮겠어죠?
그래 알았어요~ 나는 나야...
자기 두와줄수있는 사람 그냥 나 밖에없어요

근데 마음 진짜 다첬어요
내 메시지 도 대답 안해건 진짜로
나 이런거 진짜로 진짜로 싫어
아주 많이 싫어서요

지금 헤린 한테 나는 그냥 친구에요
아무것도 아니에요
그냥 평번 친구에요
괜찮아 나는 월래 혼자니까
이미 습관했어요~
괜찮아요~ 괜찮아요~
살라줫어 도 괜찮아요~ 그지?
알았어

안녕 내 친구
잘가요 내 친구